惯性聚合 高效追踪和阅读你感兴趣的博客、新闻、科技资讯
阅读原文 在惯性聚合中打开

推荐订阅源

N
News and Events Feed by Topic
Malwarebytes
Malwarebytes
Threat Intelligence Blog | Flashpoint
Threat Intelligence Blog | Flashpoint
C
Cybersecurity and Infrastructure Security Agency CISA
F
Future of Privacy Forum
C
Cisco Blogs
T
The Exploit Database - CXSecurity.com
A
Arctic Wolf
S
Securelist
K
Kaspersky official blog
S
Schneier on Security
T
ThreatConnect
T
Tenable Blog
Spread Privacy
Spread Privacy
T
True Tiger Recordings
AWS News Blog
AWS News Blog
F
Fox-IT International blog
量子位
T
Threatpost
V
Vulnerabilities – Threatpost
C
CERT Recently Published Vulnerability Notes
Cisco Talos Blog
Cisco Talos Blog
GbyAI
GbyAI
宝玉的分享
宝玉的分享
腾讯CDC
G
Google Developers Blog
aimingoo的专栏
aimingoo的专栏
Cyberwarzone
Cyberwarzone
有赞技术团队
有赞技术团队
S
SegmentFault 最新的问题
OSCHINA 社区最新新闻
OSCHINA 社区最新新闻
V
Visual Studio Blog
U
Unit 42
雷峰网
雷峰网
cs.CV updates on arXiv.org
cs.CV updates on arXiv.org
Simon Willison's Weblog
Simon Willison's Weblog
O
OpenAI News
freeCodeCamp Programming Tutorials: Python, JavaScript, Git & More
The GitHub Blog
The GitHub Blog
The Register - Security
The Register - Security
MyScale Blog
MyScale Blog
小众软件
小众软件
A
About on SuperTechFans
Last Week in AI
Last Week in AI
Y
Y Combinator Blog
博客园 - 三生石上(FineUI控件)
美团技术团队
Google Online Security Blog
Google Online Security Blog
P
Proofpoint News Feed
MongoDB | Blog
MongoDB | Blog

ZDNet Korea

日 닛케이 225, 사상 첫 65000 돌파…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협상 중국, 양자컴퓨팅 세계 신기록...'구장 4호' 개발 한 달만에 5호점...中 티 브랜드 '차지' 시청점 줄서보니 열뿜는 데이터센터...인근 주택가 기온 최대 2.2℃ 치솟아 샤넬 오너 일가, 10년간 배당 32조원 챙겼다 MS, 빙 이미지 검색에 AI 강화…"시각 자료 탐색 지원" KAIST AI대학 218명 "글로벌 AI허브 유치는 UN과 AI 방향 만들어 갈 전환점" 엑스박스 인사이더 "엘더스크롤6, 출시 아직도 멀었다” "축산·폐기물 메탄 100kg이상 누출시 AI로 즉각 탐지" [동정]김아영 UNIST 특임교수, 'AI시대 상상력…' 무대 마련 스타벅스 불매 운동, 과학기술계로 확산 LG화학, OLED 중수소 특허 유효 최종확인...대법원, SFC 상고 기각 배민, 전국소년체전 선수들에 푸드트럭 도시락 지원 삼성 TV 35만대 더 팔 때, TCL은 78만대 더 팔았다 칸 사로잡은 나홍진 '호프'…현대차 스텔라, 몰입감 더했다 소유권 명확할수록 규제…블록체인 게임의 딜레마 [ZD브리핑] 삼성전자 노사 잠정합의안 운명은…재계 파장 촉각 AI가 환자 정신과 진료…"아직은 견습생 수준' NTT도코모, 유료로 제공하던 ‘5G SA’ 무료 전환 SLL 드라마 ‘모자무싸’ OST 음원 24일 정오 공개 CJ그룹, 직원 정보 내부 유출자 특정 오기웅 중기중앙회 부회장 "중기, 예산·인력 부족 보안위협 더 취약" 李대통령 "일베, 조롱·혐오 방치...사이트 폐쇄 검토 필요" 백악관 총격범 현장서 사살…과거에도 수차례 접근 시도 애니메이션 ‘원피스’ 캐릭터 각각 품은 스마트워치 [동정]IAEA와 핵비확산 신뢰성 위한 17개국 교육 CATL, 왜 딥시크에 베팅하나…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겨냥 이해민 의원, 다크패턴 이용자 피해 차단 법안 발의 삼성전자로지텍, 상업용 시스템에어컨 세척 20% 할인 '초자연 작전팀', 공포와 폭소 오가는 파티 협동 생존극 LG, 8개 언어권 중학생 합숙캠프 23~24일 개최 자율주행 기술 갈아탄 中 샤오펑 "더 이상 라이다 필요없어" 넷플릭스, ‘보는 다큐’ 넘어 ‘체험하는 다큐’로 ‘힙불교’ 열풍 올라탄 OTT...부처님오신날 볼 만한 콘텐츠는 '이미 온' 자율주행 시대...韓 모빌리티 B-학점 기업 전화도 클라우드 시대…대한항공, 줌 폰 도입 확대 절세 혜택에 국장 복귀…100% 공제 막차 수요 몰릴까 마이크론, 美 버지니아 공장서 1ɑ DDR4 메모리 생산 개시 "물길 보고도 진입했다"…웨이모 로보택시 또 침수 사고 샤오미, 테슬라 재도전…YU7 표준형 부활·GT 출시 야마자키 토모 나이언틱 대표 "韓 이용자, '피크민 블룸' 즐기는 방식 다양해" 챗GPT·제미나이·그록 품은 '델 AI 팩토리'…"AI는 온프레미스가 대세" 코로나19로 잃은 후각·미각, '특수 껌' 씹고 되찾아 우버, '딜리버리히어로' 인수 제안…도어대시와 해외 배달시장 경쟁 [AI는 지금] 中, AI 연인 규제 칼 빼들었다…"미성년자 가상 연애 금지" "스타벅스에 있으면 산다"…미 스벅, 입점 스낵 브랜드 판매 급증 AI 시대 '리타이머' 뜬다…신호 심폐소생술 핵심 부품 RAG는 정말 '환각'을 잡았는가...생성형 AI 운영, 지표 없는 품질 관리의 한계 1분기 삼성 엑시노스 출하량 11% 상승...점유율 5위 고낙준 개보위 국장 "중기 대상 사전진단과 기술지원 확대" 플라텍, 램리서치 특허 무효분쟁 항소 [현장] 윤오준 전 국정원 3차장 "이제 중기도 사이버보안 챙겨야" [ZD e게임] 넷마블 '솔: 인챈트', 게임 자체를 휘두르는 '신권' 주목 라인게임즈, 신작 4종 플레이엑스포에 선보여...자체 개발작에 인디 퍼블리싱까지 5G-LTE 통합요금제 출시 초읽기 중국 통신사는 왜 AI 토큰요금제에 뛰어들었나 [안광섭 AI 진테제] 구글, AI 워터마크도 장악하나 中, 세계 최초 ‘해상풍력 기반’ 해저 데이터센터 공개 [박준성의 SW] AI 경쟁력?... 모델 도입이 아니라 리더부터 개발자까지 AI 역량 내재화 20주년 아이폰, 디자인 확 바뀐다…베젤없는 폰 나오나 제미나이 3.5 플래시, 성능은 도약했는데…돌리는 비용은 5.5배 서울-부산 45분에?…英 JCB 수소차, 시속 562㎞ 도전장 원·달러 1520원 근접…당국 개입에도 1517.6원까지 올라 중세 화장실서 800년 전 노트 발견…냄새나는 이 물건 정체는 [르포] 붕어빵 굽듯 뼈대 굳히고 240명이 조립…샥즈 공장을 가다 킵초게가 말하는 샥즈 오픈이어의 가치..."악천후·도로 위 고립은 위험" 낙하 96회·버튼 1만번...샥즈가 품질을 증명하는 법 "지구 온난화 속도, 벼 진화보다 5000배 빨라"…식량 위기 경고 AI 시대에도 검색 살아남는다…‘하이브리드 검색’ 대두 키오시아, 내년 10세대 낸드 양산 의지…삼성·SK 추격 [AI는 지금] "돈보다 AGI"…딥시크, 15조 투자 유치로 오픈AI 추격전 나서 TS, 세계 최초 자율차 평가시스템 ‘KADAS’ 공개 [카드뉴스] 스님 로봇 등장, 로봇도 깨달음을 얻을까 [동정]구혁채 1차관, 싱가포르 대사와 과학기술 협력 논의 '총파업 유보' 이재용 회장, 대만서 미디어텍과 협력 논의 [인사]과학기술정보통신부 KT알파, 지역사회 동반 ESG 환경 캠페인 행사 개최 "중소기업 보안 리스크는 곧 경영 리스크" LG, 3500억원 자사주 전량 소각 쿠팡이츠 무료배달 두고 공방…"외식업계 활성화" vs "가짜 상생" 시선 AI, 100조 규모 호흡기 치료 시장 임상 검증 나선다 행정안전부, 국제사회와 AI 시대 열린정부 미래 이끈다 국민성장펀드 뭐길래…은행·증권사 완판 행렬 中 전기차, 유럽 안방 파고든다…전통 강호들 고전 오브젠이 제시한 AI 시대 기업 경쟁력 핵심은? 무신사, 박종철기념사업회 찾아 또 사과 [AI는 지금] "AI가 내 목소리 베꼈다"… 멕시코, 아티스트 AI 보호법 발효 정용진 지분 없는데…스타벅스 논란에 정유경 백화점 ‘불똥’ 롯데에너지머티, 롯데에코월 지분 90% 매각…1708억 규모 7시리즈 4개월 연속 1위…BMW 질주 비결은 '경험 마케팅' KISIA, 국내 보안 기업 글로벌 영토 확장 돕는다 "우리가 알던 그라비티가 아니다"…플레이엑스포 달군 신작 14종의 반전 방미통위가 다룬 첫 진흥정책, 홈쇼핑 분야 꼽았다 넥슨 넥스페이스, 최대 1000만 달러 규모 NXPC 바이백 추진 [ZD SW 투데이] 메가존클라우드, AWS 서밋 서울 2026 참가 外 구글, 더는 구글 아니다…대안으로 떠오른 검색엔진 6곳 라포랩스-SK스토아 인수 여부 7월 중 결론난다 컴투스플랫폼, '2026 플레이엑스포' B2B 부스서 열띤 상담…"글로벌 서비스 뒷받침" '대군부인' 논란…한국문화정보원 "K콘텐츠, 널리 알리는 만큼 정확히 알려야" 경기게임마이스터고, '플레이엑스포 2026' 참가…학생 개발 게임 출품
중국, AI 단말 등급 매긴다...1~4단계 국가표준 마련
방은주 기자 · 2026-05-25 · via ZDNet Korea

중국 정부가 'AI 단말 지능화 등급' 국가표준(GB/Z 177—2026)을 발표했다. AI 단말 제품의 지능화 수준을 L1~L4로 구분하는 평가 체계를 마련했다.(하단 표 참조)

25일 베이징 소재 한중과학기술협력센터(센터장 김준연)에 따르면, 중국 공업정보화부, 국가시장감독관리총국, 상무부는 이달 8일 이 같은 표준과 평가체계를 마련했다.

이번 표준은 ‘2+N’ 구조로, 공통 기준과 제품별 세부 기준을 함께 제시했다. ‘2’는 기본 표준으로, AI 단말의 개념, 등급 구분, 공통 시험 방법을 규정했다. ‘N’은 제품별 표준으로, 1차로 모바일 단말, AI PC, TV, 안경형 단말, 자동차 콕핏, 스피커, 이어폰 등 7개 품목을 대상으로 했다.

또 표준은 AI 단말의 지능화 수준을 L1~L4 네 단계로 구분했다. 핵심 기준은 단말이 사용자의 의도를 얼마나 깊이 이해하고, 스스로 과제를 수행할 수 있는 지를 따졌다.

등급 체계를 보면,  L1은 사용자의 명확한 명령을 실행하는 ‘응답형’ 수준이며, L2는 검색·번역·정리 등 특정 기능을 호출해 단일 과제를 수행하는 ‘도구형’ 수준이다. 현재 사용자가 많이 보유한 제품은 대체로 L1 수준이며, 일부 주류 제품은 L2 수준에 해당하는 것으로 평가됐다.

 L3는 복잡한 의도를 이해하고 여러 단계를 스스로 계획·수행하는 ‘보조형’ 수준으로, AI 단말의 실질적 지능화 여부를 가르는 핵심 단계로 평가됐다. L4는 사용자의 잠재적 의도까지 파악해 복잡한 과제를 자율적으로 계획·수행하는 ‘협동형’ 수준으로, 향후 산업발전에 따라 구체화할 전망이다.

평가 요소를 보면, AI 단말의 지능화 수준은 감지, 이해·판단, 실행, 기억, 학습 등 5대 능력을 기준으로 평가했다.

관련기사

센터는 "AI 단말 시장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나, 제품 성능을 판단할 통일된 기준이 부족했다"면서 "최근 중국에서는 AI 스마트폰, AI PC, AI 안경 등 다양한 제품이 출시되고 있으며, 스마트폰·PC·태블릿 등 주요 AI 단말 출하량은 이미 천만 대 규모에 도달한 것으로 제시됐다"고 밝혔다. 이어 "하지만 공식적인 평가 기준이 부족, 일부 기업은 실질적인 AI 능력보다 ‘AI’라는 홍보 문구를 앞세우는 경향이 나타난다"면서 "향후 표준은 웨어러블 기기, 가전, 스마트 완구 등으로 확대되며, 2026년 소비재 ‘이구환신(以旧换新)’ 정책과 연계해 AI 단말 제품 목록 작성에도 활용될 전망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의 후속조치로 중국정보통신연구원은 이달 13일부터 6월 30일까지 1차 AI 단말 지능화 등급 표준 적합성 검사를 실시한다. 검사 대상은 스마트폰, 태블릿, PC, 안경, 이어폰, 스피커, TV, 자동차 콕핏 등 7대 제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