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홈 가전 기업 드리미 테크놀로지가 축구 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사우디 알 나스르 FC)를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로 발탁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고속 모터 기술과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시스템 분야에서 입지를 다진 드리미가 글로벌 프리미엄 가전 시장 공략을 가속하기 위해 추진한 파트너십이다.
드리미는 "최고를 향해 도전하는 호날두의 자기관리와 태도가 기술 리더십과 사용자 경험 혁신을 추구하는 브랜드 철학과 부합해 앰버서더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협업 메시지는 '드리미 투 윈(Dreame to Win)'이다. 스포츠 스타 상징성과 드리미 기술력을 결합해 효율적이고 수준 높은 스마트 라이프 기준을 제시하는 것이 초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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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미는 캠페인으로 주력 제품군인 로봇청소기를 비롯해 실내외 스마트 청소가전, 대형가전, 퍼스널 케어, 소형 주방가전 등 전체 제품군에 호날두 이미지를 활용할 계획이다. 브랜드가 지향하는 첨단 기술 기반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전 세계 소비자에게 전달한다는 구상이다.
콜럼 창 드리미 글로벌 대표는 "호날두의 집중력과 최고를 향한 정신은 스마트 기술로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고자 하는 드리미 비전과 맞닿아 있다"며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